1. 이재명 대통령이 "집값 폭등에 고통받는 국민이 다주택자보다 더 배려받아야 한다"고 거듭 강경 메시지를 밝혔습니다. 다주택자의 양도세 중과 부활은 이미 4년 전부터 예고됐던 일이라며 대비하지 않은 건 다주택자의 책임이라고 강조했습니다.
2. 한미 외교장관이 만나 원자력과 핵추진잠수함, 조선업 등의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관보를 통한 관세 재인상 공식화를 협의 중인 가운데, 이번 회담에서 관세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는 없었습니다.
3. 공천헌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2차 경찰 조사가 11시간 넘게 진행됐습니다. 경찰은 강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첫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통일교 로비 의혹과 공천 뇌물 의혹 등 3대 특검 도입을 촉구했습니다. 또, 오는 6월 지방선거부터 선거 연령을 16세로 낮추는 논의를 시작하자고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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