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의 한 공항에서 한 남성이 비행기 위에 올라 소동을 벌여 항공편이 2시간 이상 지연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그는 음료수를 마신 뒤 바닥에 뱉고 캔을 던지는 등 난동을 부렸으며, 기체 위를 두 차례 전력 질주하며 직원들을 조롱했는데요.
그는 비행기 위에서 내려온 뒤 발렌시아 병원의 정신과 병동으로 보내졌고 기소되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 양현이, 영상편집 : 나홍희, 디자인 : 양혜민, 출처 : New York Post, X(@AlertaMundoNews),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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