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후 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162일 만에 귀국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전 씨를 보기 위한 전 씨의 지지자들이 다수 모였습니다.
전 씨는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기 위해 귀국했다며 자신이 제작에 참여한 영화 홍보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영상취재 : 양지훈, 영상편집 : 윤태호,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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