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제주에서 80대 여성이 집에서 키우던 개에게 물려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4시 2분 서귀포시 대정읍에서 80대 여성 A 씨가 개에게 밥을 주려다 오른손 새끼손가락을 물렸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습니다.
이 사고로 A 씨의 새끼손가락이 3∼4㎝ 정도 절단됐으며, A 씨는 119구급대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으며 병원으로 옮겨진 뒤 다시 봉합수술을 위해 서울 소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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