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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둘째 아들 7월 출산 예정…"두쫀쿠 먹방 이유 있었네"

안영미, 둘째 아들 7월 출산 예정…"두쫀쿠 먹방 이유 있었네"
개그우먼 안영미(42)가 둘째 임신 5개월째라는 사실을 직접 알렸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 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서 안영미는 "드디어 제 입으로 이런 말을 하게 되는 날이 온다. 제가 평소에 우리 '두데'가 '임신 기운 좋다', '착상 방송이다'라고 했는데 다 그 이유가 있다. 제가 둘째를 임신했다."라고 청취자들에게 직접 임신 사실을 발표해 큰 축하를 받았다.

2023년 7월 첫째 아들을 출산했던 안영미는 둘째 역시 아들이며 오는 7월에 낳을 예정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안영미는 "노산이다 보니 조심하느라 안정기까지 말을 참고 있었다."고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이면서 "둘째 임신 고민을 많이 했다. 첫째도 케어를 잘못하고 있는데 '둘째가 말이 되나' 싶더라. 하지만 첫째에게 동생을 만들어주고 싶었다"라며 둘째를 임신한 기쁨을 전했다.

최근 안영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서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맛있게 먹는 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영미의 고백을 들은 청취자들은 "두쫀쿠를 그렇게 맛있게 먹더니 다 이유가 있었다."며 임신 기간 안영미의 건강을 염려하기도 했다.

앞서 안영미는 게스트로 출연하던 라디오에 사연을 보낸 청취자와 인연이 닿아 열애 4년 6개월 만인 2020년 2월 혼인신고해 가정을 꾸렸다. 안영미의 남편은 미국 LA에 있는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SBS연예뉴스 강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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