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시내 한 금은방에서 직원이 골드바와 실버바를 정리하는 모습
지난달 말 폭락한 국제 금과 은 가격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우리 시간 2일 오후 2시 20분 현재 금 현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4,676.90달러로 전장 대비 4.4% 하락했습니다.
한때 하락률은 6.3%에 달하기도 했습니다.
같은 시간 은 현물 가격은 트로이온스당 76.3439달러로 전장 대비 10.4% 떨어졌습니다.
한때 75.0963달러까지 떨어지며 하락률이 11.9%로 확대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30일 금 현물 종가는 4,894.23달러로, 전장 대비 9.0% 급락했습니다.
2013년 4월 15일 -9.1% 이후 하루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습니다.
같은 날 은 현물 종가는 85.1994달러로 전장 대비 하락률이 무려 26.4%에 달했습니다.
2일 백금과 팔라듐 역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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