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명시청사
경기 광명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민생 안정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2월 한 달간 지역화폐인 '광명사랑화폐'의 충전 한도를 기존 7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상향한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명시민들은 2월 중 최대 100만 원을 충전할 경우 충전 금액의 10%인 10만 원을 인센티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시는 결제 금액(인센티브 제외)의 5%를 돌려주는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최대 10만 원까지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인센티브나 정책 수당으로 결제한 금액은 캐시백 대상에서 제외되며, 적립된 캐시백은 오는 3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합니다.
지난해 광명사랑화폐 발행액은 총 3천400억 원으로, 2024년(1천533억 원) 대비 121.8% 증가하며 지역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사진=광명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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