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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없나" 올라온 사진…가로로 '떡하니' 분노

이번에는 3칸 점령 이 내용입니다.

뭘 세 칸이나 점령했을까요.

그렇습니다. 주차장에서 경차 주차면 3칸이나 차지한 suv가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어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주차장에서 검은 suv 경차 전용 주차하면 세 칸을 이렇게 가로로 떡 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면 왼쪽 일반 주차면 비어 있거든요.

그런데 굳이 이 오른쪽 경차 전용 주차면에 이렇게 주차를 한 겁니다.

경차 전용 주차구역에 주차하는 건 장애인 주차구역이나 전기차 충전 구역과 달리 과태료 같은 법적인 처벌은 없습니다.

하지만 경차에 맞춘 좁은 면적으로 마련돼 있잖아요.

따라서 대형 차량은 해당 공간 이용을 피해야 합니다.

누리꾼들은 '양심이 없다', '인공지능으로 만든 합성 사진인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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