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방차, 119
오늘(29일) 오전 10시 50분쯤 경기 하남시 초이동 세종포천고속도로 초이나들목(IC) 부근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고덕터널 위쪽 산에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른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현장에 장비 16대와 인력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하남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검은 연기 발생으로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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