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년 9월 당시 방한한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김영호 당시 통일부 장관을 방문해 북한 인권 문제와 관련한 발언을 하고 있다.
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다음 달 2∼6일 한국을 방문한다고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밝혔습니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방한 기간 한국 정부 인사들과 시민사회 관계자, 탈북민 등을 면담할 예정입니다.
2월 6일에는 기자회견을 엽니다.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북한인권 상황을 조사·연구해 유엔 총회 및 인권이사회에 보고하는 임무를 수행합니다.
살몬 특별보고관은 이번 방한 결과를 바탕으로 3월 인권이사회와 9월 유엔 총회에 북한 인권 상황에 대한 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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