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에 비정상적으로 집중된 자원 배분 왜곡은 국민 경제에 심대한 타격을 줄 수 있다며, 바로잡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27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부동산 거품으로 경제 혼란을 겪었던 일본 사례를 언급하고, "눈앞의 고통과 저항이 두렵다고 불공정과 비정상을 방치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책의 일관성을 강조하며 "잔파도에 휩쓸리거나 일희일비하지 말고 꿋꿋하게 임해야 한다"고도 했는데, 최근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를 연장하지 않기로 한 것을 사례로 들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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