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불법 여론조사를 받은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첫 공판준비기일이 오늘(27일) 오후 2시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윤 전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와 공모해 지난 2021년 4월부터 1년 동안 모두 2억 7천만여 원 상당의 여론조사 총 58회를 무상으로 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이와 함께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 등 혐의로 지난해 8월 구속기소된 김 여사는 내일 1심 선고를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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