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22일 건강 악화로 서울 관악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되어 도착하고 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8일간의 '쌍특검 단식'을 끝내고 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병문안했습니다.
우 의장은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관악구 양지병원을 찾아 장 대표를 입원실에서 20분가량 만났습니다.
우 의장은 지난 18일부터 5박7일 동안 싱가포르와 인도네시아 순방을 마치고 어제 귀국했으며, 하루 만에 장 대표를 찾았습니다.
우 의장 측은 병문안 일정을 타진하면서 "해외 순방 일정 때문에 단식 기간에 농성장에 방문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장 대표 측에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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