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종료되는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와 관련해 "'재연장하는 법 개정을 또 하겠지'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 자신의 SNS 게시글을 통해 "비정상으로 인한 불공정한 혜택은 힘들더라도 반드시 없애야 한다"며,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라면 피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다만, 5월 9일까지 계약한 건 유예를 해주도록 국무회의에서 논의해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제에도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면제 제도의 연장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재차 못 박은 걸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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