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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위독…조정식 정무특보 베트남 급파

참여정부 시절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 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위독한 상태에 빠져,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의 현지 급파를 지시했습니다.

조 특보는 오늘(24일) 오전 일찍 출국할 예정입니다.

이 수석부의장은 호치민 출장 중 호흡이 약해지는 증상이 나타나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응급실로 이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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