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점 후 기뻐하는 현대캐피탈의 레오(오른쪽)
프로배구 V리그에서 남자부 현대캐피탈이 한국전력을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현대캐피탈은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홈경기에서 한국전력을 세트 스코어 3대 0으로 눌렀습니다.
주포 레오가 17점을 올렸고, 허수봉(12점)과 바야르샤이한(11점), 신호진(11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는 등 주전들이 고른 활약을 펼쳤습니다.
3연승을 질주한 현대캐피탈은 15승 8패(승점 47)를 기록해, 대한항공(승점 45)을 끌어내리고 선두가 됐습니다.
여자부 흥국생명은 26점을 터뜨린 레베카의 활약을 앞세워 GS칼텍스를 3대 0으로 물리쳤습니다.
쾌조의 5연승을 달린 흥국생명(14승 10패. 승점 44)은 현대건설을 제치고 2위로 올라섰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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