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반도체 등 수출 호조와 주가 상승 영향으로 소비자들의 체감 경기가 한 달 만에 소폭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올랐습니다.
지수는 관세 협상 타결과 3분기 성장률 호조로 11월 상승했다가 12월 하락한 뒤 다시 반등했습니다.
100을 넘으면 장기 평균보다 경기를 낙관적으로 본다는 뜻입니다.
항목별로 보면 향후경기전망이 2포인트 올라 상승 폭이 가장 컸고, 소비지출전망, 현재경기판단, 현재생활 형편도 각각 1포인트씩 개선됐습니다.
주택가격전망지수는 124로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으로, 집값 상승 기대가 여전히 큰 것으로 분석됩니다.
6개월 뒤 금리 수준 전망 지수도 2포인트 올라 시장금리 상승 과기준금리 인하 기대 약화가 반영됐습니다.
다만 향후 1년 기대 인플레이션율은 2.6%로 변화가 없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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