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급한 미리내집 연계형 공공한옥이 시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신생아가구와 신혼부부, 예비 신혼부부에게 공공 한옥을 시세의 60~70% 수준으로 임대하는 제도인데요.
최근 7가구 모집에 2천여 명이 신청하며 경쟁률 299:1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인기를 끈 곳은 보문동 7호 공공한옥인데요. 경쟁률이 956:1로 집계됐습니다.
이번에 공급한 한옥들은 중심업무지구와 가까운 종로구, 성북구에 위치해 있는 데다 원룸형부터 방 4개까지 선택지가 다양해 큰 인기를 끌었다는 분석입니다.
당첨자는 오는 4월 2일에 발표됩니다.
(화면출처 :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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