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복궁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 모습
민족의 대표 명절인 설을 맞아 주요 궁궐과 종묘, 왕릉이 문을 활짝 엽니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다음 달 14일부터 18일까지 닷새간 경복궁과 덕수궁·창덕궁·창경궁 등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평소 예약제로 운영하는 종묘는 연휴 기간에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습니다.
다만, 창덕궁 후원은 기존처럼 유료로 관람이 진행됩니다.
2월부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칠궁 역시 제한적으로 관람이 이뤄집니다.
4대 궁과 종묘, 조선왕릉은 연휴가 끝난 뒤 2월 19일에 전체 휴관할 예정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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