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개인정보 유출' SKT, 1,300억 원 과징금 취소 소송

가입자 개인정보 유출로 역대 최대 규모의 과징금을 부과받았던 SK텔레콤이 행정소송을 제기했습니다.

SK텔레콤은 해킹 이후 보상안과 정보 보호 혁신안 마련에 총 1조 2천억 원을 투입한 점 등에 비춰 과징금이 과도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앞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지난해 8월 해킹으로 이용자 2천300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며 과징금 1천300억여 원을 부과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