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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꺾고 '독주' 안세영의 금의환향…"올해 큰 대회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새해 열린 말레이시아오픈과 인도오픈에서 2주 연속 우승을 차지한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오늘(19일) 오후 귀국했습니다.

(취재 : 배정훈, 구성·편집 : 한지승, 영상취재 : 양두원,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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