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검사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예약도 밀려있다는 얘기에, SBS 유튜브 <지식의발견>에 출연한 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 교수는 ADHD 검사 자체가 '어불성설'이라고 말했는데요. 그 이유가 뭘까요. 부모가 자녀를 ADHD라고만 생각해서 정작 위험 신호를 놓칠 수 있다는 경고까지! 대한민국 부모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하는 천근아 교수의 얘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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