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이후 우려 전달 많아...장동혁 고심 컸던 듯
-26일 최고위에 제명안 오를듯, 변수 있다고 봐
-한동훈에 사실여부 떠나 쿨한 사과가 맞다고 전달
-책임있는 위치인 장동혁이 먼저 만나는게 맞다
-고성국 입당? 당에 극우들 우글거려…무시가 답
-장동혁 단식, 쓰러질 때까지 하겠다는 의지 보여
-결기로 민주당과 여론 움직일 것, 건강 해치지 않길
-개혁신당과 합당? 사안별 공조 가능...적의 적은 친구
-尹 사형 구형, '유구무언'...확정판결 후 입장표명할 수도
■ 방송 : SBS 김태현의 정치쇼 (FM 103.5 MHz 7:00 ~ 9:00)
■ 일자 : 2026년 1월 16일 (금)
■ 진행 : 김태현 변호사
■ 출연 : 양향자 국민의힘 최고위원
▷김태현 : 장동혁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의결을 연기하고 통일교특검과 공천헌금특검 수용을 압박하기 위해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요동치는 국민의힘의 상황에 지도부는 과연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국민의힘의 양향자 최고위원과 전화로 연결해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최고위원님, 안녕하세요.
▶양향자 : 안녕하십니까. 양향자입니다.
▷김태현 : 최고위원님, 제가 페이스북 봤더니 한 전 대표 제명 결정에 대해서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 증거는 빈약하고, 절차는 부실하며, 처벌은 과도하다.” 이렇게 쓰셨거든요. 이거 어떤 의미입니까?
▶양향자 : 그동안 그 과정 속에서 윤리위 결정문하고 또 당 안팎의 반론을 꼼꼼히 듣고 봤습니다. 그래서 결론이 그 한 줄인데요. 저는 늘 징계가 강할수록 그 근거와 절차가 정말 엄격해야 된다 이런 원칙을 가지고 있는데요. 첫 번째 증거를 보면 당무감사 결과를 두고도 어떤 신뢰 논란이 있고요. 그리고 윤리위의 그 핵심인 당사자의 직접 관여 여부 그걸 끝내 특정하지 못한 채 결론을 내렸다는 지적이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리고 두 번째가 절차인데 아시다시피 최고 수위의 징계라고 하면 당사자의 방어권과 소명기회가 충분히 보장돼야 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발표과정에서 그 점이 충분했는지 그런 의문이 제기됐고, 또 무엇보다도 결정문의 핵심내용이 사후에 두 차례나 정정됐지 않습니까. 이런 혼선까지 있었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어떻게 보면 국민 입장이든 우리 당원들이든 절차가 단단했나 이렇게 물을 거기 때문에 저는 절차적 문제를 제기했던 것이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또 세 번째가 처벌인데 처벌의 비례성이에요. 이게 설사 윤리위가 문제삼는 내용이 사실로 드러난다 하더라도 당규상으로 최고 수준인 제명은 사실 너무 무겁습니다. 그러니까 징계가 정의여야지 어떤 분노가 돼서는 안 되고요. 저는 비례성에 맞지 않다고 봤습니다.
▷김태현 : 그런데 어제 원래 최고위원회에서 그냥 바로 결정할 것처럼 그렇게 보도가 나왔잖아요.
▶양향자 : 저는 그렇게 보지 않았었습니다.
▷김태현 : 그래요?
▶양향자 : 네.
▷김태현 : 그런데 재심신청 기간을 준 건 결국 최고위원님이 말씀하신 절차가 부실하다는 논란을 덜어내기 위함인 건가요?
▶양향자 : 윤리위 발표 직후부터 저한테도 정말 많은 분들이 의견을 주셨어요. 특히 중진의원님들도 그렇고 거의 모든 의원님들, 제 주변에 있는 모든 의원님들은 이건 아니다.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도 오죽했겠나 싶습니다. 의원들, 또 원외당협위원장님들, 중진들, 당원들, 언론들 정말 우리가 직간접적으로 폭넓게 우려가 전달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 때문에 대표의 고심이 컸던 걸로 보이고요. 그런데 어제 아침 8시 우리가 비공개 최고위 전에도 ‘대안과 미래’의 대표분들이 아마 당대표를 만났던 것으로 보이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핵심은 이거지요. 제명은 당의 징계 중에 최상인데 더더욱 그 증거와 절차가 완벽해야 된다. 그리고 그 당규가 보장한 재심기간 그거에 따른 소명기회를 존중하겠다는 판단으로 보는 게 맞는데요. 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면 늘 누구 편이냐, 장동혁 편이냐 한동훈 편이냐 이렇게 묻고 이런 말씀들을 하는데요. 저는 아시다시피 누구 편이 아니라 늘 원칙 편입니다.
▷김태현 : 원칙 편이요?
▶양향자 : 네. 그러니까 국민 신뢰를 세우는 정치가 어렵지, 내부를 이렇게 칼로 재단하는 정치는 그래도 쉽다고 봐요. 저는 늘 주장하지만 원칙과 기준, 절차 이런 것들이 바로 서야 기강도 살고, 결론도 존중받는데요. 무엇보다도 국민들이 납득하고 국민의힘을 신뢰할 것이라고 봅니다.
▷김태현 : 의원님, 어제 일부 보도 보니까 어제 오전에 있었던 최고위에서 장동혁 대표는 이거 그냥 징계를 오늘 결정해야 된다라고 강하게 주장했는데요. 징계를 찬성하는 한두 사람의 최고위원이 아니다, 이거는 절차적 정당성을 확보를 해야 되니까 재심기간을 줘야 된다. 이렇게 주장해서 장 대표가 의견을 마음을 돌렸다는데요. 맞습니까?
▶양향자 : 국민의힘 우리 당의 가장 문제가 뭐냐 하면 비공개 최고위 내용이 밖으로 나가는 겁니다.
▷김태현 : 그래요?
▶양향자 : 그래서 지금 앵커님이 질문하시는 부분도 그런 부분인데요. 사실은 그런 이야기들이 밖으로 나가는 게 적절하지 않지만, 제가 사실을 말씀을 드리면요. 우리 최고위원분들의 집단지성이 발현되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전체 거의 모든 분들이 11시에 의원총회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의원님들 말씀을 충분히 듣고, 그리고 혹시라도 또 절차적으로 문제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하자라는 의견이 모아진 거지요.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그 보도하는 오보는 아닌 거지요?
▶양향자 : 저는 그 보도를 어느 분이 썼는지 모르겠지만 오보까지는 아니어도 별로 이렇게 신뢰성은 없다고 봅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재심신청 기간이 있어요. 그런데 한 전 대표가 윤리위 결정 나오고 기자회견 했을 때 보면 재심 안 하겠다 그랬거든요. 어차피 결과를 정해놓고 하는 건데 재심하면 뭐 하냐 이 얘기였는데요. 그러면 지금 상황 봐서는 한 전 대표가 재심 안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열흘이 지나가면 지금 나와 있는 윤리위 징계내용을 가지고 그때 최고위에서 결정해야 되잖아요. 이거 어떻게 결정해야 된다고 보세요?
▶양향자 : 그런데 26일에 상정 자체가 유력하지요. 그런데 당내 여론이 과하다로 기울어져 있어요. 그러고 절차논란도 큰 만큼 제명 확정까지 밀어붙일지. 저는 반 이상의 변수가 있다고 보는데요. 늘 강한 징계일수록 더 강한 증거절차라는 원칙으로 봐야 되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저는 이 기간 동안에, 정치는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니까 연기된 어떤 시간 안에 무슨 좋은 일이 있을지도 모르겠고요. 그리고 이번 사태를 보면서 저는 가장 안타까운 부분이 당내 정치가 실종됐습니다. 이런 점이 안타깝고요. 또 이번 사안이 정치적으로, 그러니까 정무적 접근과 타협으로 풀어지기를 바랐고요. 그런데 이게 국민 눈에는 이 다툼이 법률이나 어떤 당규의 문제로 보이지 않을 겁니다. 그냥 집안싸움이지요. 그래서 제가 공개적으로 한동훈 전 대표도 만나서 대표의 도의적 사과를 요구했던 것이고, 당의 쿨한 대응을 요구한 것도 이런 이유인데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중재하기가 상당히 어려웠습니다마는 그래도 전 당대표 시절에 있었던 논란이기 때문에 사실 여부를 떠나서 그 자체로 우리 당원들께 도의적 사과를 하는 게 맞다라고 저는 의견을 전달을 했고요.
▷김태현 : 한 전 대표에게요.
▶양향자 : 그리고 장동혁 대표께도 이거는 만나야 됩니다. 그리고 지금 가장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분이기 때문에 어떤 당원도 만나야 된다. 만나서 소명도 듣고 이렇게 해서 결정을 해야지, 이게 무슨 양쪽 모두 어떤 정치적 정무적 역량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보여지는 것도 결국 사태를 극단으로 몰고 간다라고 보여지기 때문에요. 저는 이런 다양한 당내 논의의 장에서 지금 벌어지고 있는 토론이 적절하다고 보고요. 그리고 많은 국민과 언론이 이 과정을 지켜보면서 우리 당의 집단지성과 집단정치력을 평가할 것 같습니다. 저는 그에 부합하는 현명하고 또 지혜롭고 건강한 답이 도출되기를 정말 바라고 있습니다.
▷김태현 : 한 전 대표 쪽에는 도의적 사과를, 그다음에 장 대표 쪽에는 징계절차 중단 같은 거를 최고위원님이 말씀하신 거잖아요. 누가 먼저 해야 된다고 보세요? 양쪽은 아마 그 순서도 되게 신경쓸 것 같은데요.
▶양향자 : 저라면, 제가 장동혁 대표라면 제가 한동훈 대표라면 저는 누구든 어느 쪽이든 먼저 제가 찾아뵙기도 하고, 먼저 부르기도 하고 할 텐데요. 지금은 애매한 것을 다 정리해 드리는 애정녀로서 장동혁 대표가 책임 있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당원의 한 사람인 한동훈 대표를 만나는 게 저는 맞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태현 : 그러면 순서는 장동혁 대표가 징계를 중단하거나 징계를 철회하면 거기에 대해서 한 전 대표가 도의적인 책임을 인정하는 선에서 마무리 짓자 이런 말씀이신 거군요?
▶양향자 : 일단은 정말 많은 우리 의원님들도 그렇고 품어야 된다. 그 품어야 된다라는 말씀은 그래도 당대표의 지위에 있는 분이,
▷김태현 : 현 대표가?
▶양향자 : 장 대표님이요. 장 대표가 이렇게 넓은 품으로 모든 당원들을 안아야 된다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십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그런데 의원님 제가 되게 궁금한 게요. 어제 최고위 있었으니까 막 이것저것 물어보셨을 거 아니에요, 최고위원님도. 이게 왜 그 한밤중에 새벽에 결정문을 두 번이나 수정하면서 이렇게 된 건지 알고 계세요?
▶양향자 : 아니요. 저는 전혀 모르겠습니다. 왜 이렇게 진행이 됐는지 잘 모르겠고요. 그 부분에 있어서도 비공개 때도 논란을 제기한 분들이 있었습니다. 이게 이렇게 할 일이었냐. 그리고 너무 허술하게 보여지는 이 부분들이 그 과거에 한덕수, 김문수 이런 두 분의 어떤 한밤중 어떤 그런 한밤중 사태를 다시 상기하게 하고, 절차적으로 부실하다라는 인식을 주기 때문에 이건 아니었다라고 많이 말씀들을 했습니다.
▷김태현 : 최고위원님, 최근에 입당했던 백만 유튜버 고성국 씨 아시잖아요. 장동혁 대표하고 가깝다, 장동혁 대표에게 많은 조언을 한다 뭐 이렇게 알려져는 있는데요. 지금 어저께인가요. 아침 유튜브 보니까 제명 대상자로 한동훈 다음은 오세훈이다 뭐 이렇게 한동훈 전 대표 찍어내고, 그다음은 오세훈 시장 찍어내고 뭐 이런 얘기를 한다던데요. 이거 그냥 백만 유튜버가 하는 얘기니까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 겁니까, 아니면 최근에 입당한 걸로 봐서 이거 뭐야, 뭔가 움직임이 있는 거야? 이렇게 걱정해야 되는 거예요?
▶양향자 : 그런데 저도 고성국 대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하기도 했고, 전당대회 때 제가 찾아갔습니다.
▷김태현 : 그때 말씀하셨어요.
▶양향자 : 비판을 워낙 많이 하셔서 직접 저한테 물으시라 이렇게 했는데요. 저는 우리 대한민국의 지금 미디어 상황이 굉장히 고성국TV로 보여지는 그 상황이 처참하다 이렇게 좀 생각이 들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리고 고성국 대표의 그런 말들이 우리 당의 그렇게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그런 유튜브의 분노로 사람을 제거하는 정치로는 당을 살리지 못 한다는 걸 다 알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있어서는. 저도 뭐 제거하자고 하셨더라고요.
▷김태현 : 아, 그래요? 양향자 최고위원도 제거대상에 올라와 있어요?
▶양향자 : 한동훈, 양향자, 우재준 뭐 이렇게 제거하자 이렇게 돼 있습니다.
▷김태현 : 그래요?
▶양향자 : 그런데 제가 무슨 말을 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어렵습니다. 무시하는 게 답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국민들께서 판단해 주실 것이라고 보고요. 다만 저는 우리 당의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 그렇게 상식적이지 않고, 극단적이고, 불합리한 언사를 쓰는 분들이 우리 당을 장악하고 있다라는 그 사실이 가슴 아프고요. 그리고 우리 당의 내부를 보면 의심받고 있는 게 통일교냐 친천지냐 이런 소위 말해서 극우들이 우글거리는 거 아니냐 이런 게 굉장히 걱정스럽지요.
▷김태현 : 최고위원님, 알겠습니다. 장동혁 대표가 어제 오후부터 단식에 들어갔는데요. 어떻게 보세요? 이거 제1야당의 대표의 단식을 가벼이 볼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이거 효과가 좀 있을까요?
▶양향자 : 제가 어젯밤 늦게까지 함께 있다 왔는데요. 그러니까 장 대표가 밝힌 취지가 분명하지요. 민주당의 어떤 통일교 의혹, 또 공천헌금 의혹, 특검 수용을 요구하면서 단식에 들어간 것인데요. 그런데 그게 당대표이든 누구든 단식은 약자가 선택하는 어떤 최후의 투쟁 수단 아닙니까. 그런데 결국은 출구가 없으면 저는 쓰러질 것이라고, 쓰러질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데요. 저는 필리버스터에서 보셨듯이 장 대표의 결기가 민주당과 여론을 움직일 수 있다라고 보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무엇보다 어제 보니까 그동안에 이렇게 체중도 굉장히 많이 줄어들어 있고, 건강을 해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큽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일단 그러면 위원님 말씀대로 하면 민주당이 손 안 잡아주면 쓰러질 때까지 하는 게 맞다 이런 말씀이신 거지요?
▶양향자 : 그런 의지가 결연하더라고요.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요. 빨리 개혁신당하고 연대든 합당이든 해야 된다 뭐 이렇게 얘기를 했잖아요.
▶양향자 : 네.
▷김태현 : 양향자 최고위원도 이 개혁신당 쪽과 연이 좀 있으셨던 분인데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된다고 보세요? 개혁신당과 연대든 합당이든 공조든 하는 문제요.
▶양향자 : 저는 원칙 없는 합당, 공조 이런 건 어렵고요. 늘 원칙적으로 제가 드렸던 말씀이 선거를 앞두고 무슨 인위적 세력규합으로는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라고 보기 때문에 사안사안별로l, 지금 필리버스터를 천하람 의원이 하고 있는 것처럼 사안사안별로 함께 공조를 해서 거대여당의 폭주를 막는 것은 함께 해야 된다고 보는 것이고요.
▷김태현 : 네.
▶양향자 : 그런데 이준석 대표도 이런 말을 했더라고요. 외계인이 침공하면 모든 국가가 한편이 된다라고 얘기를 했는데요. 같은 이치로 적의 적은 친구가 될 수 있다라고 보는 시각도 많습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이 될 것 같은데요. 국민의힘이 지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재판 구형 때 아무런 논평이 나오지 않았거든요. 그건 왜 그랬다고 보세요?
▶양향자 : 솔직히 유구무언입니다. 그런데 구형 단계이니까 확정판결이 나오면 그때 입장표명을 고려할 수도 있겠고요. 그리고 아시지만 구형 단계에서 당이 말 한마디를 보태면 또다시 정치가 사법을 덮는 모습으로 비칠 수 있고요. 국민의힘이 그래서 아마도 공식 입장 없음이라는 스탠스를 취해왔다고 보고요. 다만 확정판결이 나오면 그때는 어떤 책임 있는 정치 주체로서 당 차원의 정리된 메시지를 검토할 수도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태현 : 알겠습니다. 오늘 인터뷰는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지요. 국민의힘의 양향자 최고위원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향자 : 감사합니다.
인터뷰 자료의 저작권은 SBS 라디오에 있습니다.
전문 게재나 인터뷰 인용 보도 시,
아래와 같이 채널명과 정확한 프로그램명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SBS 김태현의 정치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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