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랐다 지웠다 해야 하는 손톱 미용, 예쁘기는 하지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데요.
그런데 이제는 디지털 기술로 딱 5초만 투자하면 된다고 합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소비자 가전쇼, CES 현장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접목한 제품과 서비스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단연 여성 관람객들의 눈을 사로잡은 게 있는데요.
마술인가요?
립스틱처럼 생긴 변환기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한 뒤 손가락을 살포시 집어넣자 단 5초 만에 손톱 색깔이 바뀝니다.
손톱에 덧붙이는 아크릴 네일에 전기를 가해 카멜레온처럼 색이 변하게 만든 것인데요.
제품 하나면 400가지 이상의 색상을 즐길 수 있다고 하네요.
오는 6월 배송을 목표로 사전 주문을 시작했다는데, 아무리 바빠도 미용의 재미만큼은 포기 못하겠다 하는 분들에게 희소식 아닐까 싶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Reuters, @radiolvdotcom, @GarageMahal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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