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롯데마트가 일본 도쿄 시부야에서 초대형 옥외광고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하루 평균 300만 명이 오가는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에 광고를 내걸고, 일본 현지 소비자와 외국인 관광객을 동시에 겨냥했습니다.
한국 여행 중 필요한 쇼핑을 롯데마트에서 해결하자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국 마트를 여행 필수 코스로 각인시키겠다는 전략입니다.
롯데마트는 옥외광고와 함께 전용 SNS 운영과 관광객 대상 마케팅을 병행하며, 외국인 고객 접점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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