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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커피 마시고 나왔는데 '돼지 그림' 미국 보안관 극대노 이유

미국 스타벅스 매장에서 보안관이 주문한 음료 컵에 돼지 그림을 그려 준 직원 2명이 해고됐습니다.

미국에서 경찰에게 "돼지"라고 말하거나 그런 그림을 보여주는 것은 우리나라로 치면 경찰을 향해
심한 욕설을 내뱉는 것과 비슷한 수준으로 받아들여지기 때문인데요.

현지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김세희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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