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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패 위기 속 양동근 감독의 단호한 한마디…"원샷으로 끝낼 건데?"

어제(13일) 울산 현대모비스가 서울 삼성과의 '탈꼴찌 맞대결'에서
극적인 승리를 거두며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

현대모비스는 종료 18초 전 역전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는데요.

하지만 양동근 감독은 타임아웃에서 3점슛으로 다시 앞서자는 승부수를 던졌고,
서명진이 그 작전을 완벽하게 실행하며 재역전에 성공했습니다.

양동근 감독의 결단과 서명진의 클러치 위닝샷,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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