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에서 서울 시내버스 교섭이 결렬된 후 김정환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서울시버스조합) 이사장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오늘(13일) 첫차부터 파업에 돌입합니다.
서울 시내버스 노사는 어제 오후 3시쯤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노동 쟁의 관련 분쟁 해결을 중재하기 위한 특별조정위원회 사후 조정회의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합의점을 찾지 못해 오늘 새벽 1시 30분쯤 협상이 최종 결렬됐습니다.
노조는 오전 4시부터 예정대로 총파업에 돌입합니다.
서울에서는 64개사 394개 노선에서 시내버스 7천여 대가 운행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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