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오후 국방부는 정례 브리핑을 열고 "국방부는 각 군에 미지급액 5천 2억 원에 대해 60%만 이월해 집행하라는 지침을 내린 적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비 미지급 사태와 관련해 "국방부가 지난해 미지급 비용 중 결산상 이월액을 60%대 수준만 기록하고, 나머지는 올해 예산으로 충당하라는 지침을 내렸다"는 취지의 언론 보도가 나온 데 대해 해명한 겁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구성:이현영/ 영상취재: 박진호/ 영상편집: 윤태호/ 제작: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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