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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서 어선 전복..1명 심정지·2명 저체온증

충남 태안서 어선 전복..1명 심정지·2명 저체온증
▲ 태안해양경찰서

오늘(12일) 오전 10시쯤 충남 태안군 소원면 통개항 인근 바다에서 3명이 탄 4t급 어선이 전복됐습니다.

태안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는 "통계항 인근에 전복 선박이 있다"고 신고했습니다.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이미 주변 선박으로부터 구조된 승선원을 발견하고 현장 수습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날 사고로 선장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 이송 중이며, 나머지 2명의 선원은 저체온증을 호소하고 있으나 큰 부상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해경은 사고 수습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태안해경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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