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에서는 DB의 급상승세가 이어졌습니다.
구단 사상 최초로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도움을 기록한 알바노의 활약을 앞세워 7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로 도약했습니다.
DB 서민수의 서커스 같은 슛과 정효근의 장거리 3점슛이 림에 꽂히며, 올 시즌 4번째 매진을 기록한 원주 홈팬들을 열광시킵니다.
경기 후반에는 알바노의 '어시스트 쇼'가 펼쳐졌습니다.
잇따라 절묘한 패스로 동료들의 득점을 도와 12개의 도움을 기록하며 구단 사상 최초로 4경기 연속 두 자릿수 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73대 65로 이긴 DB가 7연승을 달리며 단독 2위에 올라 선두 LG를 1경기 반 차로 추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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