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오전 9시 50분쯤 서울 마포구에 있는 4층짜리 빌라 지하 1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가스 검침원 1명이 화상을 입고 근처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거주민 2명은 소방 당국에 구조됐고 14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오전 10시 20분쯤 완전히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사를 한 공실의 가스 검침을 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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