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우리카드가 박철우 감독 대행 부임 후 2연승을 달렸습니다.
아라우조와 알리 '쌍포'의 활약으로 선두 대한항공을 잡았습니다.
우리카드는 알리와 아라우조, 좌우 쌍포가 37점을 합작하며 대한항공을 3:0으로 완파했습니다.
아라우조는 높은 타점을 이용해 20점을 몰아쳤고, 알리는 경기장을 찾은 부모님 앞에서 서브에이스를 3개나 뽑아내며 17점을 기록해 부모님과 박철우 감독을 모두 웃게 했습니다.
6위 우리카드는 박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2경기를 모두 승리했고 선두 대한항공은 3연패에 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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