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종가가 표시돼있다.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 4,620선을 기록한 뒤 등락을 거듭하다 4,550대에서 강보합 마감했습니다.
오늘(8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1.31포인트(0.03%) 오른 4,552.37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로써 전날 기록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4,551.06)를 또 경신했습니다.
지수는 전장보다 19.60포인트(0.43%) 내린 4,531.46으로 출발해 보합권 내 등락하다 상승 전환했습니다.
한때 4,622.32까지 올라 전날 기록한 장중 사상 최고치(4,611.72)를 경신하기도 했으나, 차익 실현 매물에 상승폭을 줄였습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3.33포인트(0.35%) 내린 944.06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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