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제스피디움-피치스 업무제휴 협약
국내 최초의 '복합 자동차 문화 공간'이자 모터스포츠 테마파크인 인제스피디움(대표이사 이정민)이 피치스(대표 여인택)와 자동차 문화 대중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피치스의 자동차 문화 축제인 '피치스 런 유니버스'가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 동안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립니다.
피치스는 지난해 10월 '피치스 런 유니버스 2025'를 열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팀과 드라이버 발테리 보타스를 초청했습니다.
국내에서 13년 만에 F1 머신 주행 행사를 펼쳐 2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모으는 화제를 불러일으켰습니다.
인제스피디움 이정민 대표는 "피치스의 독창적인 콘텐츠가 인제스피디움의 인프라 및 인제의 자연경관과 만나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피치스 여인택 대표도 "앞으로 3년 동안 매년 수준 높은 F1 팀들을 초청해 인제군을 자동차 마니아들이 찾는 성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인제스피디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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