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뉴스토리 in 비머] 김건희 받은 명품만 0억?!…어디서도 듣지 못할 비하인드!

헌정 사상 처음으로 동시에 가동된 3개의 특별검사 수사가 180일의 대장정 끝에 막을 내렸다. 12.3 비상계엄이 권력을 독점하기 위한 친위 쿠데타였다는 것을 명확히 하고, 김건희 여사의 매관매직 실체를 분명히 드러냈다. 적지 않은 성과에도 남은 의문점을 특검의 한계로 지적하는 목소리도 있다. SBS '뉴스토리'는 이명현 특검과 박지영 특검보 등 3대 특검의 핵심 관계자들을 만나 특검의 성과와 한계를 짚어보고, 특검이 우리 사회에 던진 메시지와 앞으로의 과제를 살펴본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44회 <3대 특검은 무엇을 남겼나? 180일의 기록>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youtube.com/watch?v=poQQhu-GD2k&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정유민)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