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에게 '공천헌금'을 건넸다는 내용의 탄원서를 작성한 전직 동작구의원이 경찰에 출석합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오늘(8일) 전 동작구의원 A 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합니다.
A 씨는 2023년 말 당시 민주당 소속이던 이수진 전 의원에게 '2020년 총선을 앞두고 김 의원 측에게 1천만 원을 제공했다가 돌려받았다'는 취지의 탄원서를 제출한 인물입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김 의원 측에게 돈을 건넨 경위를 물어볼 방침입니다.
탄원서에서 같은 시기 김 의원 아내에게 2천만 원을 전달했다가 돌려받았다고 고백한 전 동작구의원 B 씨도 내일 경찰 조사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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