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일) 저녁 6시 4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근린생활시설 4층에 있는 음악교습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연기를 마신 남성 2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에 옮겨졌고 5명이 소방대원의 유도를 받아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장비 18대와 인력 63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39분 만인 저녁 7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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