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환영나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마치고 오늘(7일) 밤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습니다.
공항에는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 정청래 민주당 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번 방중 기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나 한중 관계 복원의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서해 구조물 문제, 혐한·혐중 정서 이슈, 중국 정부의 '한한령' 등 양국 간의 갈등 사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귀국 후인 내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국내 현안을 점검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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