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K리그 심판 배정과 평가의 불공정에 대해 SBS가 집중보도했는데요.
대한축구협회가 새해 첫 일정으로 '심판 발전 토론회'를 열고 개혁을 약속했습니다.
어제(6일) 시무식을 연 대한축구협회는, 새해 첫 일정으로 '심판 발전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신뢰받는 협회가 되기 위해 심판 개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선언한 뒤, SBS 보도로 불거진 심판 배정과 평가 문제의 해결을 위해 현직 심판과 협회, 연맹 관계자들이 난상토론을 펼쳤습니다.
축구협회 관계자는 이달 말 추가 토론회와 공청회를 연 뒤 구체적인 개혁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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