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30일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쇼트트랙 대표팀이 주목을 받았습니다.
'한국 탁구의 전설' 김택수 선수촌장은 쇼트트랙 선수들의 훈련 태도와 팀워크를 직접 지켜본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는데요.
베테랑과 신예가 조화를 이룬 쇼트트랙 대표팀은 '역대 최고 호흡'을 자신하며 밀라노를 향한 각오를 다졌습니다.
탁구 전설이 쇼트트랙 국가대표 선수들을 보고 깜짝 놀란 이유,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서대원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유동혁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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