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기업이 공개한 AI 모델, 단순히 똑똑한 수준을 넘어 우리의 일상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요? 소개팅 팁부터 '두바이 쫀득 쿠키' 파는 곳까지, AI에게 직접 물어봤습니다.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국가대표 AI' 자리를 차지할 단 두 팀을 뽑는 서바이벌, <한국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1차 발표회> 현장에 비디오머그가 다녀왔습니다.
네이버, SKT, NC, 업스테이지, LG까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AI 업계 '백수저'들이 총출동했는데요.
정부 주도로 고성능 GPU를 걸고 펼쳐지는 이번 공모전의 목표는 하나, 해외 상위 AI 모델들을 따라잡는 것입니다.
6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고 베일을 벗은 5개의 모델. 하지만 이번 달, 누군가는 반드시 짐을 싸야 합니다. 2027년까지 살아남아 대한민국 AI의 미래를 책임질 최종 두 팀은 과연 누가 될까요?
흑백 대결보다 더 치열한 AI 생존 게임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구성: 여현교 / 영상취재: 주용진 / 편집: 김복형 / CG: 조승현 / 제작: 지식콘텐츠IP팀 / 제작지원: 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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