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타필드 죽전점 찾은 정용진 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어제(6일) 이마트 점포 내 매출 1위를 기록한 스타필드마켓 죽전점을 방문해 현장에 기반한 미래 성장 먹거리 발굴을 강조했습니다.
정 회장은 "죽전점의 성과는 끊임없이 현장의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여서 이뤄낸 열매"라며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미래 성장 먹거리를 찾기 위해 2026년 한해 현장을 자주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오후 6시쯤 죽전점을 찾은 정 회장은 소비자가 이용하는 동선을 따라 매장을 돌며 라면과 냉동식품, 가정간편식 등 식재료를 카트에 담았습니다.
신세계그룹은 죽전점이 판매 면적을 줄이고 휴식·체험 공간과 임대 매장을 확대해 지난해 매출이 전년 대비 28% 증가하고 방문객 수는 22% 늘어났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신세계그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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