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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특보] 다소 빈약했던 중국 측 선물? "우린 푸바오라도 달라" '폭소'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7일) 오후 상하이 프레스센터에서 방중 동행 기자단과 오찬 겸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내외와 주고받은 선물과 관련한 질문을 받고 "석자자상은 간송 선생의 유언에 따라 간송미술관 측에서 중국에 돌려주려고 했었다"며 선물하게 된 뒷 얘기를 자세하게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시 주석에게 한중 우호의 상징인 판다를 한국에 추가 대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말했습니다.

또 샤오미폰으로 시 주석 내외와 '셀카'를 찍게 된 경위에 대해서도 설명했는데요,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이승진,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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