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과 케빈 김 주한미대사대리(왼쪽)
케빈 김 주한미국대사대리가 부임 70여 일 만에 미국으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주한미국대사관 홈페이지에는 지난해 7월 차석대사로 부임한 제임스 헬러가 대사대리로 재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대사대리는 크리스마스 휴가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간 뒤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계인 김 대사대리는 트럼프 행정부 2기에서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보로 발탁됐고, 지난해 10월 대사대리로 부임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APE 계기 방한과 한미 정상회담 등을 조율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