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7일) 오전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12.3 비상계엄에 대해 처음으로 사과했습니다. 지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딱 400일 만입니다. 장 대표는 "국정운영의 한 축이었던 여당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며 "그 책임을 무겁게 통감하고 이점 국민 여러분께 깊이 사과드린다"고 했습니다. 앞서 장 대표는 오늘 아침 자신의 SNS에 "2026년 1월 7일, 당원의 힘으로 국민의힘의 새 날을 연다"고 쓰기도 했는데요.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구성 : 이현영 / 영상편집 : 소지혜 / 디자인 : 양혜민 /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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