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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 "지하철 연착 탑승 시위 지방선거까지 유보"

전장연 "지하철 연착 탑승 시위 지방선거까지 유보"
▲ 6일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의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선전전 현장을 찾은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이 6월 지방선거까지 지하철 연착을 유발하는 탑승 시위를 멈추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장연 박경석 상임대표는 오늘(7일) 아침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플랫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영배 의원의 시위 유보 제안을 수용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박 대표는 "김영배 의원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의 간담회를 9일 오전 10시 국회에서 진행할 것을 약속했다"며 "우리가 지하철에서 외친 내용과 서울시장으로서 책임져야 할 내용을 설명하고 정책 협약을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서울시장 출마 의사를 밝힌 김 의원은 어제 전장연 선전전 현장을 방문해 탑승 시위 유보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들과의 간담회를 요청한 바 있습니다.

(사진=전장연 페이스북,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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