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일) 밤 9시 30분쯤 경기 부천시 오정구의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 세대 안에서 불이 났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계단에 쓰러진 70대 여성을 심정지 상태로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같은 건물에 사는 주민 3명도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84명과 차량 31대를 동원해 신고 19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소방 관계자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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