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오늘(6일) 구성됐습니다.
본부장에는 김태훈 서울남부지검장이 내정됐습니다.
60명 규모로 꾸려질 합수본은 통일교 외에도 신천지 등 종교 단체가 정계 인사들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선거에 개입했다는 정교 유착 의혹에 대해 수사할 계획입니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정교 유착 의혹과 관련해 특별수사본부, 합동수사본부 등 구체적 방식을 거론하며 검경의 수사를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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