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 20일 컴백을 예고한 방탄소년단이 다섯 번째 정규앨범으로 팬들과 만난다고 알렸습니다.
방탄소년단이 정규앨범을 내는 건 6년 만으로, 모두 14곡이 담깁니다.
소속사는 데뷔 이래 줄곧 자신들의 생각을 음악으로 표현한 팀답게, 이번에도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담기 위해 공을 들였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앨범 제작에 집중해 각자의 생각을 음악에 반영했고, 지난 여정 속에서 멤버들이 느낀 감정과 고민이 짙게 배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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